[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매력 넘치는 배우 지안이 ㈜가족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 양병용대표는 지안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을 전하면서 "올해 3월 일찍이 별이 된 소속배우이자 영원한 배우 문지윤을 보내면서 힘든 날들을 보냈다. 그 시기에 지윤이의 친한 동료배우 지안을 만났고, 지윤이가 남겨준 선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지안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정말 심성이 착하고, 눈빛이 매력적인 배우라고 느껴져 가족이엔티의 식구로 제안했고 감사하게도 함께 가족이 됐다. 앞으로 지안 배우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무한한 신뢰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지안은 "나름 긴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소속사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고 이번만큼은 어느때보다 정말 가족같은 회사가 필요했다, 그렇게 편안한 보금자리같은 소속사를 찾던 중 지난 3월 가족엔터테인먼트 양병용대표님을 만났다. 절친한 동생 배우 문지윤이 세상을 떠났던 날 빈소를 지키고 말못할 슬픔을 참으며 자신의 친가족처럼 장례를 치르시는 모습과 빈소를 찾아온 소속배우 모두를 무척이나 아끼는 모습을 보고 저는 참 따듯하고 듬직한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다"라며 "많은 정과 감동을 보여주었던 양병용 대표님께서 직접 '함께 같이 좋은 배우의 길을 만들어 보자'고 말씀을 해주셨을 때 저는 제가 직접보고 감동을 받았던 가족같은 회사에 대한 신뢰와 일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믿음이 갔기에 '가족엔터테인먼트에서 저의 배우의 길을 함께 하겠다'라고 답했다. 지윤이가 마지막으로 주고 간 선물이라 생각하면서 더욱 착실하게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지안은 200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진으로 단아한 외모로 수상을 하였고, MBC '뉴하트', '2009외인구단'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48미터'. '늦은후애', '함정'을 통해 영화 배우로서 자리매김하였고 이후, 영화 '무서운이야기3 : 화성에서 온 소녀', '커피메이트', '길'을 통해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주었고 2018년 SBS '시크릿마더'에 출연하며 꾸준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이다. 또한 량하(가수)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아동친구들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유튜버로서의 모습까지 보이며 매번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가족엔터테인먼트는 손병호, 김민준, 재희, 김예령, 최대성, 한동규, 윤영걸, 방주환, 이명훈, 진소연, 이세희, 차재이, 정다혜, 안종민, 강소운, 전우재 등 명품배우들과 화가겸 방송인 이목을, 의사겸 방송인 이광은이 소속되어 있으며, 영화제작, 광고모델에이전시의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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