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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은 "나름 긴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소속사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고 이번만큼은 어느때보다 정말 가족같은 회사가 필요했다, 그렇게 편안한 보금자리같은 소속사를 찾던 중 지난 3월 가족엔터테인먼트 양병용대표님을 만났다. 절친한 동생 배우 문지윤이 세상을 떠났던 날 빈소를 지키고 말못할 슬픔을 참으며 자신의 친가족처럼 장례를 치르시는 모습과 빈소를 찾아온 소속배우 모두를 무척이나 아끼는 모습을 보고 저는 참 따듯하고 듬직한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다"라며 "많은 정과 감동을 보여주었던 양병용 대표님께서 직접 '함께 같이 좋은 배우의 길을 만들어 보자'고 말씀을 해주셨을 때 저는 제가 직접보고 감동을 받았던 가족같은 회사에 대한 신뢰와 일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믿음이 갔기에 '가족엔터테인먼트에서 저의 배우의 길을 함께 하겠다'라고 답했다. 지윤이가 마지막으로 주고 간 선물이라 생각하면서 더욱 착실하게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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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족엔터테인먼트는 손병호, 김민준, 재희, 김예령, 최대성, 한동규, 윤영걸, 방주환, 이명훈, 진소연, 이세희, 차재이, 정다혜, 안종민, 강소운, 전우재 등 명품배우들과 화가겸 방송인 이목을, 의사겸 방송인 이광은이 소속되어 있으며, 영화제작, 광고모델에이전시의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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