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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훈은 덥수룩한 수염을 자랑하며 '자연인' 비주얼로 나타나 헨리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헨리는 뽀송뽀송한 자신의 얼굴과는 달리, 남성미 가득한 성훈의 수염에 충격을 받는다고. 이에 헨리는 성훈을 위해 손수 면도에 돌입, 무릎을 베고 누운 성훈에게 진한 아이 콘택트를 하며 갑작스레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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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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