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내일(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여은파' 멤버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시끌벅적한 롱 패딩 화보 촬영기가 그려진다.
녹화가 끝난 늦은 밤, '여은파'는 두 손 가득 짐을 챙겨 또 다시 은밀한 회동을 가진다.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 달성의 공약이었던 '한여름 롱 패딩 화보 촬영'을 실천하기 위해 길을 나선 것. 어려운 여건에 당초 계획했던 해운대로 향하지 못한 '여은파'는 급하게 계획을 전면 수정, 인적이 없는 곳으로 급캉스를 떠난다.
목적지에 도착한 '여은파'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전매특허 투 머치 메이크업에 나선다. 빨간색과 파란색, 보라색까지 저마다의 컬러를 강조한 색조 화장을 시작, 개그욕심을 불태우는 한혜진과 박나래의 불꽃 튀는 메이크업 대전이 펼쳐진다고. "언니들 만나면 멀쩡하게 집에 가는 날이 없어요"라며 고충을 토로하던 화사마저 분장에 돌입, 충격적인 비주얼을 완성한 세 여자의 셀프 분장 쇼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이어 '여은파'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후끈한 날씨 속에서 롱 패딩 화보 촬영을 시작한다. 과연 세 여자는 무더위를 이겨내고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계절을 앞서가는 '여은파'의 셀프 화보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가 선보일 저 세상 감성의 '롱 패딩 런웨이'는 내일(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