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현영이 외식이 필요 없는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현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식하는 것처럼 느낌 좀 살려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녁식사를 위해 잔뜩 차려놓은 푸짐한 한 상이 담겼다. 고기에 와인까지 곁들인 고급스러운 한상과 널찍한 현영의 거실이 어우러져 마치 식당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외식이 필요 없는 현영의 으리으리한 집이 돋보인다. 식사를 기다리며 앞에서 놀고 있는 아들의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월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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