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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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먼 서포팅 우먼 챌린지는) 지난해 터키에서 가정폭력으로 440명이 숨지게 되었는데 이 안타까움을 추모하고자 시작된 챌린지"라며 "이스탄불 협약은 여성에 대한 폭력과 가정폭력 방지 및 근절을 위한 유럽평의회 협약"이라고 소개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 중 찍은 듯한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안은 맨투맨에 트레이닝복으로 편안한 차림이지만 숨길 수 없는 여신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지안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흑백 필터는 이지안의 고혹미를 더했다.
이지안이 참여한 '우먼 서포팅 우먼(women supporting women)' 챌린지는 지난해 터키에서 가정폭력으로 숨진 여성이 400명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들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자신의 흑백사진을 올리며 모든 여성을 응원한다는 뜻으로 시작된 이 챌린지는 국내에서도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동참하며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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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지난 6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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