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근육男’ ♥박용근 사용법 “맛난 김치 위해 마구 부려먹기” by 박아람 기자 2020-09-03 15:52: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채리나가 배우자인 야구코치 박용근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지난 2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단 지침에 따라 오늘까지 집에 계신 분 마구 마구 부려 먹기. 맛난 김치를 위해! #내반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용근은 붉은색 큰 대야에 무채를 열심히 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근육질 팔로 절구에 마늘을 넣고 빻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