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출산 후 고충을 토로했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난 시들어 가는데 넌 피어나는구나. 언제부턴가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서 쌍꺼풀 라인을 침범하기 시작. 밤에 라면 먹고 잔 사람처럼 눈이 퉁퉁 부은 느낌이라 지인들에게 물어봤더니 피부노화로 인한 쳐짐이라며?! 그럼 도대체 뭐 해야 되지? 눈두덩엔 보톡스도 못 맞는데.. 휴 다 썩은 얼굴로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현진이 아들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걱정과 달리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아름답기만 하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