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을 9월 7일부터 전 세계에 서비스한다.
오는 9월 7일 첫 방영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영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10시 30분(한국 표준시)에 공개되며, 그 외 지역은 11월 3일 전 회차 동시 공개된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시대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얼굴을 기록한다.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 매 작품마다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은 열정을 품은 현실주의자 '사혜준'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군백기(군 입대+공백기)를 달랜다. 박보검은 주변의 냉소와 만류에도 흔들리지 않고 배우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혜준의 고군분투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입대 이후에도 이어질 그의 활약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기생충'의 히로인이자,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개성과 연기력을 선보여 온 박소담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당찬 꿈을 품은 야무진 청춘 '안정하'로 분한다. 일상의 고단함을 사혜준의 사진과 영상으로 해소하는 안정하는 우연히 사혜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성공한 덕후로 등극, 사혜준과의 눈부신 케미로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온 변우석은 자신의 배경이 아닌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은 청춘 '원해효' 역을 맡았다. 같은 꿈을 키워나가는 사혜준과 원해효는 선의의 라이벌로 뜨겁게 부딪히면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위하며 뜨거운 우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하희라, 신애라, 한진희, 박수영, 서상원 등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도 힘을 더한다. 이들은 배경도 가치관도 모두 다른 사혜준과 원해효의 가족을 연기하며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 기록을 함께 채워나갈 예정이다.
'청춘기록'은 히트작 메이커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처)'를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력을 입증한 안길호 PD가 연출을,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현실적인 시선이 녹아든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로 사랑받아온 하명희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여기에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이며 K-드라마 열풍을 이끌고 있는 팬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드래곤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리며 따뜻한 위로를 건넬 '청춘기록'은 오는 9월 7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