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폭식 후 늘어난 몸무게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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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운동 쉽니다", "삼시세끼 먹고, 치킨 2조각에 맥주 2캔. 그렇다고 이러기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혜가 체중계에 올라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의 몸무게는 '57.7kg'으로, 김지혜는 늘어난 몸무게에 "실화냐"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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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혜는 몸무게 60kg을 찍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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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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