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엠스테'는 올해로 34년째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일본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와 해외 인기 팝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어 첫 출연 소식을 전한 세븐틴에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세븐틴은 '엠스테'에서 오는 9일 발매되는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24H'를 선보일 예정으로,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언젠가는 운명처럼 꼭 만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을 어떤 수려한 퍼포먼스로 표현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골드 디스크 인정 작품'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받았고 '오리콘 상반기 랭킹'의 싱글랭킹에서는 TOP10 내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는 등 신기록 행진을 이어 가고 있어 일본 미니 2집 '24H'로 새롭게 세울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