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올 여름이적시장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첼시다.
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 징계로 지난 두 번의 이적시장 동안 침묵했던 첼시는 그 한이라도 풀 듯 '폭풍 영입'에 나섰다. 하킴 지예흐를 시작으로 티모 베르너, 벤 칠월, 카이 하베르츠, 치아구 시우바, 말랑 사르 등을 더하는데 2억파운드 이상을 투자했다. 첼시는 이로써 가치만 3억5400만파운드에 달하는 역대급 스쿼드를 만들어냈다. 전포지션에 걸쳐 더블스쿼드가 가능하며, 면면 역시 재능과 실력을 두루 지닌 선수들이다. 첼시는 올 시즌 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암초를 만났다. 부상이다. 지예흐가 브라이턴과의 연습경기에서 다친데 이어, 칠월도 뒤꿈치를 다쳤다. 그는 7월 크리스탈 팰리스전 이후 실전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 출전까지는 제법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여기에 주전급으로 분류되는 오른쪽 풀백 리스 제임스도 정상이 아니다. 잉글랜드 21세 대표팀에서도 부상으로 제외됐던 제임스는 다가오는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