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혜빈이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오니까 오늘 점심은 뜨끈하고 깊은 국물 꽃게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남편을 위해 직접 차린 점심상이 담겨있다. 꽃게탕부터 스팸구이, 애호박, 깻잎 등 푸짐한 한 상 차림이 침샘을 자극한다. 전혜빈은 일반인인 남편의 얼굴은 곰돌이 스티커로 가렸지만, 남편의 포즈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