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변정수가 결혼 25주년을 맞아 직접 만든 신발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25주년. 47세에 만든 나만의 신발. 검정 테이프 붙이고 일부러 갈고 60까지 신을꺼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결혼 25주년을 맞아 만든 신발을 신고 인증샷 촬영 중인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신발을 자랑 중인 변정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변정수는 나만의 신발을 만들고 있는 과정도 공유, "디자인하는 거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한편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유용운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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