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동미가 최근 군 입대한 박보검을 응원했다.
신동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둥! '청춘기록' 개봉박두. 드디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본방사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첫 방송되는 tvN '청춘기록'에서 호흡을 맞춘 신동미와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서서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이때 신동미와 박보검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신동미는 "방송 못 보는 군대간 보검이. 부디 건강히 잘지내다 와"라며 지난달 31일 군 입대한 박보검을 응원했다.
한편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 '청춘기록'은 오늘(7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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