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애완묘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곤 뭉크가 좋아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애완묘 에곤과 뭉크와 함께 다정하게 뽀뽀를 하고있는 모습이며, 특히 분홍색 핫팬츠를 입은 손담비는 길고 가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