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섭다.. 이런 재난 문자들.. 여튼 저는 별 탈 없이 잘 있어요. #생존신고 #무소식이 희소식 #손목터널증후군 #급한 용무는 전화로 #아직 카톡을 못해요"라는 글과 함께 재난문자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정가은은 지난 3일 "양손이 다 이 지경이네요. 손목터널증후군에 다발성 염증까지. 저 당분간 카카오톡 인스타 다 못해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