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E.S 출신 유진이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로자매 #집콕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감 놀이에 집중하고 있는 유진-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로린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유진은 "아침부터 물감놀이. 물감가지고 싸우다 끝인건 안비밀...ㅋ"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진은 "목욕탕 물놀이. 풍선 폭탄. 한시간 거뜬 대우기. 손가락 쭈글 쭈글해질 때까지"라는 글과 함께 욕조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자매의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 결혼, 슬하에 두 딸 로희, 로린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