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황혜영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등이 파인 맨트맨에 청바지를 입은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짧은 단발 웨이브 헤어를 한 황혜영이 맨투맨에 핫팬츠, 운동화를 신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
황혜영은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는 워킹맘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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