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은혜가 미모를 뽐냈다.
윤은헤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아구 귀여워~ 기쁨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으로 보이는 장소를 배경으로 반려견 기쁨이를 품에 안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를 차분히 내린 윤은혜는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윤은혜는 집콕 생활도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2006년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로 전향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커피프린스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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