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레 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오윤아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제발 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발레바를 잡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바닥에 몸을 밀착한 오윤아는 완벽한 일자 다리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방송에서 발레를 해왔다고 밝혔던 오윤아인만큼, 수준급의 발레 실력을 짐작케 한다.
Advertisement
특히 오윤아는 간단하게 차려입은 운동복이지만 그의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편스토랑'과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예능과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