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미나가 어머니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본방을 놓쳐버린 TV조선 '기적의 습관'. 엄마와 집에서 촬영하고 스튜디오도 같이 출연해서 너무 좋았어요. 젊음의 비결은 머리 숱인 거 같아요. 가발쓰신 엄마 너무 젊어지셨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발을 쓰고 화려하게 변신한 미나와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색 가발로 한층 더 앳된 미모를 뽐낸 미나와 긴 머리 가발을 쓴 미나 어머니는 '동안 DNA'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1948년생으로 알려진 미나 어머니는 20대 못지않은 청바지 핏까지 뽐내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미나와 어머니는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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