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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또 다른 스페인 클럽인 헤타페에서 임대 신분으로 활약한 그는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따낸 그라나다를 새 둥지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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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당시 감독이던 조제 무리뉴(현 토트넘)가 그해 12월 경질된 여파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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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첼시 프리시즌 투어에서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SNS 게시글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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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소속팀이 티모 베르너, 하킴 지예흐, 카이 하베르츠 등 공격자원을 줄줄이 영입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운명을 직감했을 것 같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2016~2017시즌=왓포드
2017~2018시즌=뉴캐슬
2018~2019시즌=뉴캐슬
2019~2020시즌=헤타페
2020~2021시즌=그라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