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김준호와 김종민이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달 28일 유튜브 채널 '킴덤'에서는 'EP.18 구독자 만따리 연예인의 유튜브 수익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준호와 김종민은 '킴덤'의 4개월 수익을 공개한다는 말에 "앞광고, 뒷광고 붙은 적이 없다. 광고 자체가 없다"고 밝혔다.
'킴덤'은 각자의 사비를 털어 제작하고 있다. 김준호 김종민의 출연료, 스타일리스트 비용, 매니저 비용, 회식비, 작가 사무실 월세, 워크샵 등 모두 합쳐 약 5천 4백만 원이 '킹덤' 제작에 투자됐다.
김준호는 "누가 유튜버에 5천만 원씩 쓰면서 방송을 하냐"며 실소를 터트렸다.
두 사람은 수익을 공개하기 전 "4개월 중 1개월 수익이니 1만원을 투자했다고 봐야한다"며 "최소 투자 금액의 반은 나와야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유튜브 1개월 수익은 약 319달러(한화 약 37만 7천 원)으로 집계됐다. 결과를 본 김준호와 김종민은 "1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30만원을 벌었다고요?", "각각 7만원 씩 나눠 가져가야한다"고 웃었다.
이어 김종민은 "여러분 유튜브 할거면 고민해보세요. 너무 심각하다"고 말했다.
한편 '킴덤' 구독자 수는 10일 기준 4만 1천 명을 기록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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