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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은 왼쪽 윙백 자원 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 사실 인터밀란과 이메르송은 일찍부터 연결 고리가 있었다. 여름 이적 시장 개막을 앞두고 양 구단이 이적에 관한 사전 협상을 벌이기도 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메르송을 원했다. 두 사람은 콘테 감독이 첼시에 있을 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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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은 파르마의 마테오 다르미안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매체에 따르면 인터밀란의 1번 타깃은 여전히 이메르송이다. 단, 인터밀란은 이메르송 영입을 위해 임대 조건의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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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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