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주현미가 거침없는 폭탄 고백(?)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Advertisement
이날 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은 '트롯신' 주현미가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진짜 뵙고 싶었어요", "찐팬입니다" 라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어머니들은 주현미의 히트곡까지 따라 부르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어머니들은 데뷔 초 약사 출신 가수로 주목받은 '원조 엄친딸' 주현미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는데, 잠시 후 주현미의 충격 사연 고백에 깜짝 놀라게 했다. 착하고 바르게만 자라왔을 것 같은 주현미가 과거, 자신의 어머니를 대성통곡하게 만든 최고의 미운짓(?)을 밝힌 것.
Advertisement
그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라며 쿨내(?) 나는 자녀 교육 방식을 공개해 母벤져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주현미는 "시간을 돌리고 싶다!"며 핑크빛(?) 흑역사를 언급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母벤져스의 마음을 저격한 주현미의 팔색조 매력은 오는 1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