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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의 경우 해당 기간 중 폐차된 노후 차량은 8,037대인 반면, 신차는 11,634대가 판매되며 국내 완성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145%의 노후차 교체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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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는 출시 후 초기 4개월 누적 판매대수에서도 역대 국내 소형 SUV 가운데 최다 판매대수를 기록한 바 있다. XM3는 세단과 SUV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준중형 세단과 소형 SUV를 찾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게다가 성능, 편의기능까지 모두 빠짐없이 갖추었을 뿐 아니라 동급 최고의 가성비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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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LPe는 도넛탱크 및 특허기술인 마운팅 시스템 적용으로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의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해 트렁크 공간 활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성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성능과 정숙성, 탁월한 경제성까지 갖춰 QM6의 2019년 총 판매량 47,640대 가운데 43.5% (20,726대)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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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9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담은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를 재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종에 상관없이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QM6 구매 고객을 위해 노후차 교체 할인 혜택과 함께 옵션·용품·보증연장 구입비 지원 등 최대 330만원의 혜택을 지원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