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의 근황을 전했다.
안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업 중인 건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건후. 마스크를 쓴 모습도 사랑스럽다. 특히 건후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 남매와 지난 1월 안나의 셋째 진우 출산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잠시 하차했다. 최근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합류를 확정, 컴백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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