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깜찍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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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예쁜 옷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발산하고 있다. 서호 군은 엄마 양미라를 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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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이모 삼촌, 제 100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랄게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라고 서호의 100을 축하해준 지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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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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