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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설 예정이며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 그 아래는 손흥민과 델리 알리, 루카스 모우라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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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로 셀소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 컨디션이 아니라 명단에서 빠질 게 유력하다. 백업 골키퍼로는 토트넘에 새롭게 가세한 베테랑 조 하트가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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