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개리가 새로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개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아주 그냥", "취침준비. 전통적으로 어린이는 9시가 되면 자야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이사한 개리의 집 내부가 담겨있다. 고급 카페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리는 세련된 분위기의 화장실에서 아들 하오의 양치를 시켜주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개리는 아들 하오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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