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예비신부 가수 벤이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아빠 갈비찜 해드리러 왔어요 히히히 사진 잘 찍네 우리아빠 히히히 앞치마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벤이 주방에서 앞치마를 입고 요리를 하는 모습이다. 갈비찜을 하는 벤은 고수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벤의 신부수업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벤은 자필 편지로 "부족한 저에게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저희 둘 다 완벽하진 않지만 서로의 허물은 덮어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며 예쁘고 행복하게 살아보려 한다"고 전했다.
벤과 이욱 대표의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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