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0세의 민낯이 이 정도…20대라 해도 믿을 청순한 근황 by 이우주 기자 2020-09-14 22:21: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현정이 방부제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고현정 팬카페 피누스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의 고현정의 셀카가 담겼다. 고현정은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 대한민국 대표 피부미인 다운 고현정의 민낯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아래에서 찍은 셀카 구도에도 굴욕 없는 고현정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