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단기임대 형식으로 가레스 베일을 영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dvertisement
15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더선은 '제이든 산초 영입 과정에 지친 맨유가 가레스 베일에 단기임대를 제안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레알마드리드에 1시즌 임대를 원하고 있지만, 활약 여부에 따라 향후 완전 이적 협상 옵션도 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주급 65만 파운드를 받는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아직 2년 남아 있다. 맨유에 올 경우 주급 삭감이 불가피하며, 이 중 일부는 레알마드리드가 부담해야 할 상황이다.
레알마드리드는 주급의 절반을 부담하더라도 베일을 이적시킬 뜻을 표한 바 있다. 또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선 임대보다 18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완전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