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단기임대 형식으로 가레스 베일을 영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더선은 '제이든 산초 영입 과정에 지친 맨유가 가레스 베일에 단기임대를 제안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레알마드리드에 1시즌 임대를 원하고 있지만, 활약 여부에 따라 향후 완전 이적 협상 옵션도 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급 65만 파운드를 받는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아직 2년 남아 있다. 맨유에 올 경우 주급 삭감이 불가피하며, 이 중 일부는 레알마드리드가 부담해야 할 상황이다.
레알마드리드는 주급의 절반을 부담하더라도 베일을 이적시킬 뜻을 표한 바 있다. 또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선 임대보다 18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완전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