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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레알마드리드에 1시즌 임대를 원하고 있지만, 활약 여부에 따라 향후 완전 이적 협상 옵션도 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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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는 주급의 절반을 부담하더라도 베일을 이적시킬 뜻을 표한 바 있다. 또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선 임대보다 18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완전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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