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변정수가 가족과 행복한 캠핑을 즐겼다.
변정수는 15일 인스타그램에 "뭣 모르고 따라온 #캠핑입문기 아빠가 가끔 1박 2일한다
채원이랑 같이 처음 경험해 보기로 #난 암것두 하지마래! 둘이 텐트치고 요리하고 채원이표 크리스빅안주도 받아먹고 #난 젓가락만 거들 뿐 #충분한 사회적거리두기 했어요 #가족과 첫 캠핑 #매력적"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 수고했어요. 나도 감사표시 #맛사지 서비스 너무 좋아하시네. 나 암것두 안시키고 먹여줘서 감사 #아빠고기 #채원이버섯밥 난 불멍이 이리좋아!"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가족과 첫 캠핑에 나선 변정수의 즐거운 모습이 담겼다.
또한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변정수는 남편의 두피를 마사지 해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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