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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외국인 관광객이 5만2487명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99.0% 줄어든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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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생산유발액은 13조2000억원, 부가가치유발액은 6조1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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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유발액 감소분은 도소매 및 상품중개서비스 6조2000억원, 숙박서비스 3조1000억원, 음식점 및 주점 2조5000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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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경연은 면세점업, 여행업 등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이 한시적이어서 경영 불확실성이 큰만큼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무기한 적용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면세점업계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는 내국인이 면세품을 살 수 있도록 하거나 면세품 구매 전용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