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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우 "강력 스포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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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현우는 "앞으로의 관전포인트는 공유주택 '해피투게더'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키스신'을 강력한 스포로 꼽았다. 극중 차강우와 이나은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만큼, 지현우-김소은 두 배우의 로맨스 케미가 특별한 만큼 두 사람의 스킨십 장면을 기대하는 시청자가 많다. 과연 지현우가 밝힌 강력 스포 '키스신'이 어떤 것일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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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은 극중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꿈을 좇는 이나은 역을 맡았다. 그러나 5회 엔딩에서 이나은이 큰 시련과 마주했고, 그녀의 꿈이 꺾어버렸다. 그런 이나은을 곁에서 바라보던 차강우, 차강우의 위로를 밀쳐내는 이나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소은은 "꿈을 향해 달려가던 나은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가 가장 큰 관전포인트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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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일 "로맨틱한 고백, 기대해 달라"
박건일은 "1회에서 나은이를 업고 걷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현진이가 나은이를 좋아하게 될 암시였던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박건일은 "반환점 이후 관전포인트는 아무래도 강우, 나은, 현진의 삼각로맨스가 아닐까"라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강력 스포를 해달라는 요청에 박건일은 "현진이의 고백이 아닐까 싶다. 로맨틱한 고백이 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유발했다.
한편 반환점을 돌며 본격 로맨스를 예고, 가슴 뛰는 설렘을 안겨줄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6회는 9월 15일 화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지현우가 직접 부른 OST 'please don't go'가 삽입될 전망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