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구지성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구지성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씨 오늘 영유아검진에 독감주사 뿅 했어요! 저번 검진에서는 키98프로 몸무게 97프로 였는데, 오늘 검진에서는 키97프로 몸무게 86프로에요. 살이 빠진건가요. 분발 해야 겠어요! 우리딸 엄마닮아 키는 크네요♥ 접종열 없이 지나가주세요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영유아검진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구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지성을 쏙 빼닮은 큰 눈망울과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6월 결혼해 딸 소윤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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