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이방인프로젝트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쌍바 아님 #이방인프로젝트 #138만원 이라고 써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로 떠났다가, 지난 7월 모친이 위중하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했고, 최근 이방인 프로젝트 재돌입을 알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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