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장민호가 생일을 축하에 셀카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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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장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은 묻어 놓고 다함께 차차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민호는 "민호오라버니 감축드립니다"라고 써 놓은 축하메시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장민호는 '오늘 생일'이라는 머리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민호는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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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민호는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뽕숭아학당',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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