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붐과 장성규가 MC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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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 따르면 붐과 장성규는 SBS '추석특집-라면 당기는 시간' MC로 나선다. 붐과 장성규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패러디, 각각 붐새로이로, 장가 대표로 변신했다. 붐새로이와 장가로 변신한 이들은 팀원들과 힘을 합쳐 위기에 처한 분식점 사장님들을 대신해 최고의 라면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직접 헤어와 의상을 준비하고 머리를 하얗게 염색하는 등 이태원 클라쓰를 패러디하기 위한 두 MC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붐새로이와 장가로 완벽 변신하고 촬영장에 나타난 두 사람을 보고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오마이걸 승희와 비니 또한 조이서와 오수아로 완벽 변신, 각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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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공유 레시피, 라면 당기는 시간'은 오는 30일과 10월 1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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