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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선발된 TF팀의 임기는 4년이며, 주요 역할은 국가별 AFC클럽라이센싱 시행 준수 여부 모니터링, 현 규정 리뷰 및 개정 건의, 규정 개정 시 국가별 상황 파악 및 의견 개진 등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당분간 비대면으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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