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가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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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맨날 내 배가 복근운동 직후의 배 같으면 좋겠네. 배가 찢어질 것 같다. 이제 유산소 시작"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복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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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지우는 지난 4월부터 운동을 시작해 6kg 감량에 성공, 현재 몸무게가 53.7kg 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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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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