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천국에 입성했습니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조리원에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허민은 지난 14일 둘째를 득남했다.
허민은 "남편 조차 면회할 수 없는 지금 시기에 출산 전부터 2주 동안 조리원에서 어떻게 지루하지않게 잘 보내지 고심해오다가 럭키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챙겨먹는 제품을 여러분이랑 공유해 볼까 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리원에서 나가면 육아전쟁이 시작"이라며 "14일 독수공방이구나. 여보 나 이러고 놀고 있어. 윗몸일으키기 아니에요. 뒤로 눕는 거에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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