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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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있으면 발도 안보이겠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미애는 의자에 앉아 볼록하게 나온 자신의 배를 촬영 중이다. 플라워 패턴의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손으로 자신의 배를 감싸고 있는 정미애. 이때 선명한 D라인에 많은 이들의 순산을 응원했다. 이를 본 송가인은 "꺅"이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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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사실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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