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SM C&C와 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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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되었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연예가중계'부터 '뉴스9'까지 프로그램의 장르를 뛰어 넘으며 깔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예능감을 뽐내 신흥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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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당찬 매력의 DJ로 활약,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며 인기 심야 라디오 진행자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난 5월 KBS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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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 C&C에는 전현무 한석준 박선영 김민아 등 아나운서 및 기상 캐스터 출신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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