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준호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하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떨어질 수 없는 둘. 아빠 출근하시는데 발목 잡는 그녀. 백만 불짜리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준호는 마치 딸과 커플룩을 맞춰 입은 듯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Advertisement
지난해 50세 나이에 늦둥이 딸을 얻은 정준호는 딸을 품에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딸의 애교 넘치는 미소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행복해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