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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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현영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채 촬영장을 돌아다니며 대본을 외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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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5세로 두 아이의 엄마인 현영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현역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프로필에 기재된 키 172cm에 체중 52kg을 그대로 유지하는 듯한 군살 없는 몸매와 우월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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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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