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가레스 베일을 영입한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시 린가드까지 노리고 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20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맨유의 포워드 제시 린가드를 노리고 있다. 3000만 파운드로 이적을 원한다. 린가드는 맨유에서 마음이 떠난 상황이고,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린가드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Tottenham want £30million Man Utd forward Jesse Lingard to revive his career. Lingard is out-of-favour at United now but Jose Mourinho believes that he will be able to get the best out of him at Spurs)'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맨유 솔샤르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하고 있다. 린가드는 활동력이 풍부하다. 공이 없을 때 움직임이 수준급이고, 중거리슛 능력과 스피드가 상당히 좋다. 때문에 강한 드리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계속 이적 루머가 돌고 있는 상황이다. 맨유에서 주로 교체 출전을 하고 있다. 팀내 입지가 상당히 불안하다. 솔샤르 감독의 신임도 떨어진 상황이다.
때문에 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은 린가드의 영입에 적극적이다. 단, 맨유가 토트넘에게 린가드를 호락호락 넘겨줄 지는 의문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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