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신성록, 훈련 중 감쪽같이 사라진 사연은?
20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납치된 신성록을 구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공개된다.
사부 이근과의 고단한 훈련 끝에 짧은 취침 후 다시 집합한 멤버들은 인원이 한 명 비는 것을 발견했다. 감쪽같이 사라진 멤버는 다름 아닌 맏형 신성록이었다. 당황한 멤버들은 "포기하는 종을 친 건가?",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갔나?"라며 훈련장을 샅샅이 뒤졌지만 신성록의 행방은 묘연했다. 결국 멤버들은 맏형을 찾지 못했고, 이근에게 "여러분은 동료를 버렸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채 아침부터 산으로 끌려갔다.
산에 도착한 이승기,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에게는 신성록이 적에게 납치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아들었다. 더군다나 신성록을 납치한 적군이 바로 이근 대위와 박중사라는 무시무시한 소식에 멤버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어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사방으로 날아오는 총알 속에 납치된 멤버를 구하라'는 특명이 내려졌다.
맏형을 구하기 위해 무장한 멤버들은 이승기의 진두지휘 아래 돌격해보지만, 흡사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하는 이근 대위의 사격 솜씨에 하나둘 쓰러지고 말았다. 멤버 중 가장 에이스였던 이승기마저 신성록의 코앞에서 이근 대위와 맞닥뜨리게 돼 현장의 긴장감을 높였다고 한다. 과연 멤버들은 이근 대위와 박중사를 피해 신성록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지,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방불케 했던 이근 대위와 멤버들의 '신성록 일병 구하기' 결과는 20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