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장신영이 막내 아들 정우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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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아기천사 정우. 자고 먹고 놀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우 군은 엄마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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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훌쩍 큰 정우 군은 특히 긴 속눈썹과 큰 눈망울, 오똑한 콧대로 완성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엄마와 아빠의 장점을 모두 모아 닮은 정우 군의 귀여운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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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결혼, 지난해 9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장신영은 SNS를 통해 정우를 키우는 근황을 공개해왔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의 일상과 정우 군의 육아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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